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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감사후기
이제 한달!! 계좌는 3년 어느순간보다 빨강
작성자 : 목표는4억 등록일 : 18.09.27 조회수 : 1895

안녕하세요 목표는 4억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 여쭤봅니다... 이나이 먹고 누구의 안부를 묻는다는게 새삼스럽지만 형식적인 인사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인사를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추석에는 참 따듯한거 같습니다.. 몇년 전같으면 주식으로 돈날렸다고 가족의 차가운 시선을 못견뎌 밖에 나와 혼자 뻐금뻐금 담배를 피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그렇게 속으로 삭히며 살아야 되는구나... 더희상 희망이 안보이며 묻어 놓고 그냥 제 삶을 살았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게 제 계좌를 원망하는 거였습니다.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니 잠시만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정년퇴직을한 한 직장의 가장입니다. 은퇴 자금으로 한번에 투자할수 없어 4천 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은퇴한 선배들 친구들을 보며 절대로 가계는 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거든요 특히 치킨집... 참 성공이라는 희망을 속삭이며 가정을 파괴하는 참 참담한 자영업입니다. 또한 커피가계도요... 근데 제 주변 그니 제 지인들은 자영업으로는 망하고 주식으로는 성공했습니다. 신기하게도요...

 

 주식으로 성공하여 임대업을 하는 선배에게 주식을 배우며 4천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수업료라 생각하며 300만원 400만원을 까먹다가 한종목으로 120% 수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식으로 가능하구나... 깨닫고... 은퇴 자금 비중을 더 키워 2억으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패착이엿습니다. 한번의 성공으로 주식을 잘한다는 잘못된 판단으로... 2억이란 자금을 3년동안 물리게 될줄 누가 알앗겠습니다. 

 

 그다음은 뭐 이야기 해서 뭐하겠습니다. 집안의 괄시와 매정한 눈초리 그나마 와이프의 동정어린 눈은 참을 수 있었어도 자식들의 냉정한 눈은 도저희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어떻게 살았는지... 매일 노가다 아닌 노가다 힘들면 그냥 기원 시간되면 친구들이랑 놀기등... 무료하고도 무료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증권 방송을 만났습니다... 친구들이 그렇게 버티기만 하면 답없다고 공부를 좀더 심도 있게 하라면서요... 이전문가 저전문가 무료방송을 들으며 선택했던 전문가에게 투자금이 얼마 없는 상태에서 2천만원정도 손실보며 또다른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승자독식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며 주도 면밀하게 봤습니다. 1시즌 1등 2시즌1등... 어마어마한 수익률로 1등을 하며... 이게 말이 되는지 실감이 나지 않으며 지켜봤습니다...

 

아니 따라해 봤습니다.. 100만원... 100만원으로 따라했는데 모든 종목을 살 수 없었으니 가능한 따라가며 매매를 했습니다. 4개월이 끝났을때... 100만원이 3,604,545원이 되잇었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전문가에 대한 스스로 하고나서 기다렸습니다. 레드 투자 클럽에는 왜인지 주식와이프님이 없었어요... 

 

 그리고 8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식 와이프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그후 제 계좌는 기대에 부응하듯 종목 상담이후 물타기 성공 탈출을 한두종목 하더니 10종목 다 탈출하고 신신제약, 네이처셀, 배럴, 등 수많은 종목으로 상한가도 3개이상 보고 있습니다...

 

참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나요... 저와의 의리를 지켜준 와이프에게 근사한 차하나 뽑아주고 명절에 고맙다고 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로... 이 모든걸 해주신게 주식와이프님입니다. 사람하나 살린겁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해드릴건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명절 선물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보약 드시면서 건강 챙겨주세요.... 그리고 저와 같은 힘든사람들 많이 도와주시고 전문가로서 진짜 전문가가뭔지 보여주세요

 

 

 

 

 

 

 

 

 

 

 

 

 

 

 

 

 

 

댓글

관리자1047 18.10.02 16:11:39
★BEST 감사후기 은메달에 지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서비스기간 지급해드렸습니다
감사후기 게시글 전체

[적풍]풍샘과 함께하니 마음이 편안.! new

​가입한지 한달밖에 되진 않았지만, 정회원이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제가 주식한지는 오래되었지만 혼자 할줄아는거는 마우스클릭 밖에 없는 전형적인 개미인데, 풍샘뵙고나서 빠뀐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양봉에 따라잡는 매수방법에서 벗어나 음봉에 매수하는 습관과​ 풍샘의 전략을 그냥 귀로 듣는거지만 조금씩 뉴스를 서치해가면서 혼자 생각하고, 알고 매수하니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스스로 생각해서 매수하니 분할매수도 가능하게 됬고요!   처음 풍샘을 보게 된거는 TV프로그램을 통해서인데 차분한 설명을 듣고 있자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그때가 한창 시장이 떨어져 힘들때였는데 저분에게 가서 좋은말씀들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온라인 공개방송에 생전처음으로 참석하게 되었어요.. 그때 천천히 시장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보듬어 주시는데.. -30% 계좌를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는 버틸힘이 생기더라고요. 손절쳐서 나가면 5천이라는 돈을 날리게 되는데 더 잃기전에 나가자.. 이런마음을 먹고 있었던 참이었거든요.. 근데 풍샘이 지금털면 안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는데 마음을 다 잡고 들고있으니 계좌가 점점 복구되더라고요. 종목상담 받으시는 분들과 겹치는 종목이 많아 그 대응을 듣고 제것도 천천히 정리했고요. 이제 정말 한종목 남았네요 -30% 될 뻔한 계좌가 -5%만 남았습니다! 풍샘을 만나 5천만원 번거라고 생각하고 다시시작해 볼게요. 속공차트도 배우고 누가누가 싸게사나.?(음봉매수) 실력도 좀 더 키우고요. 오늘 하락장에서도 싸게 매수! 했습니다!       

작성자 : 한국민날짜 : 18.12.10

[우라노스]<나의 우라노스>=시황을 알아야 내일을 본다!

저는 오늘도 한번 웃지요^^ 기다린 보람.. 5600물려서 -34%~반년이 늘울상이었습니다 단타라는 유혹에 비중도크고ㅜㅜ 문자만보고 다른건 볼수 없었던 제가 싫었습니다 `5200매물대 4500원 평단맞추세요4500? 몇일전 말씀에 뒤도 안보고 과감히 넣었져 올때까지 왔는데 하는 오기도 이었고 겁도 많이 났어요 반포기라할까? 무조건 손절은 안됩니다 하는 말씀 한번믿어보자^^그렇게 이틀을 보낸 저는 한낮에 번개를 맞았습니다 ~~해피바이러스 번개  "저 !!!!!!이틀만에 4500에 도달 했어요 !!!!!!!!!!!!"   이게 운이었을가요? 뒤돌아보면 몇번이고 음봉만 보이면 중간 물타기하려 했어요 ~~ㅠㅠ 그럴때마다 하루에 수백번씩 시황분석 해주시는 우라노스님 덕분에 참고 참고 또참고 그러길 하루 수백번 ~ 만약 그때 물타기 했더라면 저는 지금 이렇게 미소를 뛰울수가 있었을까요? "과감히버리고 테마는 이것입니다 따라오세요"하는 종목들과 비인기였던 내보유 5가지종목.끝이 어딘지 모르던 시장에서 새로운것으로 만회하는것보다 보유종목 시장에 맞게 대응하는것저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급해질 이유가 없어졌고 떨어지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감도 필요 없었기에 제가 계산한 결과는 ㅋㅋ 우리가 승자였습니다 왜?이제는 다시는 안쳐다봐야지 했던 종목들이 소중해지는 지금 이순간이니까요^^너무 좋은걸 배웠습니다. 멀리보면서 대응할수있는 능력을 우라노스님께 배우는 재미우리가 지금 필요한게 뭐다? 급해지는마음 추스리며 대세를 기다리는것맘껏 달려갈수없는 이시기는 우라노스 전문가님께 시황공부를 받아보심이나중에 큰 재산이 될것입니다우라노스님과 같이한지 이제 3개월째입니다. 제인생에 가장힘들었던 올해. 저는 지금 믿음을 갖고 내일을 보게되었습니다종목도 중요하지만 시황을 얼마나 중요시 해야하는지 입바른소리에 맹목하지않고 시장에 수긍하는자세 지금 그것이 필요한게 아닌가싶어요 모든분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두서가 없지만 나는 행복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오늘 내일이 아니라 내년까지 지켜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져서모두가 이런 마음 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라노스님^^ 저희와 같이하는 정방님들 같이하게될 회원님들 화이팅!

작성자 : 쥬디아날짜 : 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