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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감사후기
이제 한달!! 계좌는 3년 어느순간보다 빨강
작성자 : 목표는4억 등록일 : 18.09.27 조회수 : 2045

안녕하세요 목표는 4억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 여쭤봅니다... 이나이 먹고 누구의 안부를 묻는다는게 새삼스럽지만 형식적인 인사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인사를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추석에는 참 따듯한거 같습니다.. 몇년 전같으면 주식으로 돈날렸다고 가족의 차가운 시선을 못견뎌 밖에 나와 혼자 뻐금뻐금 담배를 피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그렇게 속으로 삭히며 살아야 되는구나... 더희상 희망이 안보이며 묻어 놓고 그냥 제 삶을 살았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게 제 계좌를 원망하는 거였습니다.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니 잠시만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정년퇴직을한 한 직장의 가장입니다. 은퇴 자금으로 한번에 투자할수 없어 4천 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은퇴한 선배들 친구들을 보며 절대로 가계는 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거든요 특히 치킨집... 참 성공이라는 희망을 속삭이며 가정을 파괴하는 참 참담한 자영업입니다. 또한 커피가계도요... 근데 제 주변 그니 제 지인들은 자영업으로는 망하고 주식으로는 성공했습니다. 신기하게도요...

 

 주식으로 성공하여 임대업을 하는 선배에게 주식을 배우며 4천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수업료라 생각하며 300만원 400만원을 까먹다가 한종목으로 120% 수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식으로 가능하구나... 깨닫고... 은퇴 자금 비중을 더 키워 2억으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패착이엿습니다. 한번의 성공으로 주식을 잘한다는 잘못된 판단으로... 2억이란 자금을 3년동안 물리게 될줄 누가 알앗겠습니다. 

 

 그다음은 뭐 이야기 해서 뭐하겠습니다. 집안의 괄시와 매정한 눈초리 그나마 와이프의 동정어린 눈은 참을 수 있었어도 자식들의 냉정한 눈은 도저희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어떻게 살았는지... 매일 노가다 아닌 노가다 힘들면 그냥 기원 시간되면 친구들이랑 놀기등... 무료하고도 무료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증권 방송을 만났습니다... 친구들이 그렇게 버티기만 하면 답없다고 공부를 좀더 심도 있게 하라면서요... 이전문가 저전문가 무료방송을 들으며 선택했던 전문가에게 투자금이 얼마 없는 상태에서 2천만원정도 손실보며 또다른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승자독식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며 주도 면밀하게 봤습니다. 1시즌 1등 2시즌1등... 어마어마한 수익률로 1등을 하며... 이게 말이 되는지 실감이 나지 않으며 지켜봤습니다...

 

아니 따라해 봤습니다.. 100만원... 100만원으로 따라했는데 모든 종목을 살 수 없었으니 가능한 따라가며 매매를 했습니다. 4개월이 끝났을때... 100만원이 3,604,545원이 되잇었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전문가에 대한 스스로 하고나서 기다렸습니다. 레드 투자 클럽에는 왜인지 주식와이프님이 없었어요... 

 

 그리고 8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식 와이프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그후 제 계좌는 기대에 부응하듯 종목 상담이후 물타기 성공 탈출을 한두종목 하더니 10종목 다 탈출하고 신신제약, 네이처셀, 배럴, 등 수많은 종목으로 상한가도 3개이상 보고 있습니다...

 

참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나요... 저와의 의리를 지켜준 와이프에게 근사한 차하나 뽑아주고 명절에 고맙다고 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로... 이 모든걸 해주신게 주식와이프님입니다. 사람하나 살린겁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해드릴건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명절 선물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보약 드시면서 건강 챙겨주세요.... 그리고 저와 같은 힘든사람들 많이 도와주시고 전문가로서 진짜 전문가가뭔지 보여주세요

 

 

 

 

 

 

 

 

 

 

 

 

 

 

 

 

 

 

댓글

감사후기 게시글 전체

[주식신동고박사]참 잘온것 같습니다^^

참 오래 걸렸네요..고박사님 만나기 까지가.. 정말 많이 방황했습니다.. 원금이 바닥이 나니 어찌어찌 자금마련해서 다시 시작하게되고 또 잃고 마음이 급하니 급등 단타하는방만 찾게되고 ... 몇년 을 헤메다 이건 아니다 싶어 항상 느긋한 매매를 강조하시는 고박사님 방송을보고도 또 혹해서 단타방에서 헤메길 다시 수개월 이제 정신차리고 선택한 고박사님 ^^ 이제 후회하지 않을거 같아요.   단타습관에 하루라도 방송을 못보면 안되고 컴퓨터 앞을 못떠나던 저인데 이제 고박사님 방에 와서 맘이 편해지니 문자만 받고도 리딩종목 느긋하게 바라보고 대응합니다   이제서야 제 일에도 집중하려고 늦은 나이지만 이직해서 오늘 새출발하는 날이었는데 가입후 주력주 다음에 산 종목이 오늘 상한가 갔네요  아침에 첫출근하며 문자 받고 반매도에 첫수익까지 나서 얼마나 발길이 가볍고 하루가 즐거웠던지요^^  이직에 대한 선물 주신 느낌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고박사님♡ 이제 hts안봐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고박사님 믿기에 끝까지 원금회복 넘어 수익 나는 날까지 믿고 갑니다..퇴근후 정회원 녹방 보고 감사인사 전하러 왔습니다   물린종목이 많아서 비중은 많지 않지만 작은 것부터 감사하며 차곡 차곡 천천히 쌓아나가다 보면 꿈을 이룰 날도 곧 오겠죠  부처님 같은 미소(불교신자는 아님) 호탕한 웃음소리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내일 남은 종목 또 수익정리 되겠죠 얼른 자야겠어요 수익금 챙기려면.. 수익금 캪쳐했는데 어떻게 가져오는지 모르겠네요 모바일은 안되는건지 어쨎든 패스.. 제가 수익본것이 중요하죠..  오늘17.85% 반수익봤구요 남은것 26% 정도 수익중 입니다 전문가님 고민중이신 분들 더 망설이시면 후회하세요 가입안할거면 모르겠지만 하실거라면 망설이지 말고 오세요..  늦은밤 두서없이 적어 봤어요 너무 좋아서요^^  

작성자 : 레드플러스날짜 : 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