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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감사후기
적풍따라 투자하기
작성자 : 적기 등록일 : 18.11.07 조회수 : 378

 

적풍처럼 투자하기를 하시길래 저는 적풍님 따라 투자하기의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센스굿 

평생 누구에게 감사인사를 하지 않았던 제가 이렇듯 몇번씩이나 감사인사를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어머니가 똥고집도 저런 똥고집이 없다! 라고 하실정도로 고집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어렷을적 아버지가 주식투자를 하시다가 집 보증금과 월세를 다 날리시는 것을 보면서, ‘나는 절대 주식을 하지 않을거다!’라는 고집과 신념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과 저의 고집 때문에 30대중반이 될 때까지 예.적금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반 중.소기업 직장인이 예.적금 만해서는 답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렇게 모아서 언제 돈을 모아서 내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여, 그렇게 싫어하던 주식을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저의 고집이 나왔습니다. 아버지처럼 되지 말고, 무조건 장기투자만하고 바닥권에서 싼 주식들만 매매한다! 3년동안 혼자매매하면서 저의 투자관점이 맞다! 라고 생각해서 바닥권에 있는 주식들을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나름 망하지 않는다는 한국전력과 , kt를 매수했는데 3년보유 한국전력은 손절 kt는 약 수익 결국 예.적금을 깬 5000만원에서 잔액 4700만원이 남더라고요. 3년을 투자했는데 300만원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제 고집을 깨고 투자법을 바꿔보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횡보도 정도가 있지... 3년 버티고 있으면 바닥인지 알았는데, 지하실까지 파고들더라고요.. 제 방법이 맞는줄 알고 모든 투자성인들이 그렇게해서 돈을 벌길래 저는 이 투자법이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것이 맞는 투자법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죠. 물론 그 주식을 10년동안 들고 있는다면, 수익이 날 수 있겠죠? 하지만 저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재테크를하고 돈을모아 결혼하고, 집도사고, 차도사고, 사랑스러운 가정도 꾸리고 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10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가치에 투자하는 투자성인들의 투자법이 저에게는 맞지 않다는 것을 3년의 시간이 걸려 깨우쳤습니다. 그러다 경제TV를 보다가 적풍님을 뵙고, 무료방송을 통해서 고민을 한 후 다른 전문가와 다르게 차분히 말씀해 주시는게 제 스타일에 맞아 들어오게 되었죠. 그 선택은 정말 제 인생을 바꾼 선택이었습니다. 저의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고, 차트를 하나도 보지 못하는 저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차트도 보이고 대외이슈도 적풍님께서 알려주신대로 많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다 알려주시니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엄청편하죠!

 

그래서 저번에 혼자 시장반등이 일어나고 있고, 공매도 숏커버링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공매도 상위종목에 올라와 있는 삼성전기에 들어가서 10%정도 수익을 거두고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적풍님을 만나고 바뀌게 된 나의 주식관점]

 

1. 음봉매수 양봉매도 저는 지금까지 주식을 매매할 때 양봉매수 음봉매도를 주로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겪는 일이라고 생각이됩니다. 하지만 적풍님이 알려주신대로 음봉매수 양봉매도를 하니 수익자체가 달랐습니다. 기존매매법에서 3~5%는 더 먹고 나오는 것 같거든요. 물론 이 매매법은 처음에는 가 날수 있습니다. 처음에 가 나고 1~3일뒤에 극대화 된 +로 나오는게 낫지 잘해봐야 본절권에서 나오는 양봉매수 음봉매도 보다는 1001000배 나은 매매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 저점매수아무리 좋은주식이라도 고점매수 저점매도를 해서는 도움이 안되죠 ~ 저는 추격을 좋아했어서 수익을 보더라도 5%이내 손실을 보면 한번에 훅빠져서 팔지도 못하고 10%.-20% 맞은적도 맞네요. 하지만 적풍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저점,눌림목 맥점에서 분할매수로 접근하고 분할매도로 접근하니 안전하게 수익을 보더라고요.

 

3. 올바른종목선정종목을 선정할 때 급등하는종목 제일 쎈 섹터를 먼저보는경우가 다반사였는데, 선취매를 할려면 미리시황을 파악하고 기업과 차트를 분석하고 들어가야 좋은종목을 잡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적풍님과 함께하면서 생긴 습관이 뉴스를 꼬박꼬박 챙겨주신다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점이 가장 워너비^^)

 

저번후기에도 적었던 적풍님을 만나고 저의 바뀐점인데.. 모든 분들이 전문가님 선택을 하심에 있어서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끄적여 봤습니다. 또 속공차트 검색기가 있는데 이게 진짜 최고입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검색식은 종목이 엄청많이 뜬다는데 이 검색기는 몇종목 딱 뜨고 말거든요. ver.4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시키시고요. 성공률도 과장 쬐끔 보태서 90%?? 그날 뿐 아니라 계속움직이는 것 같아요 ..

 

 

저는 첫 전문가님이 적풍님이라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모르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제가봐도 후기를 너무 막 적었네요. 이해해주세요! 퇴근하고 쓰는거라 뇌가 움직이지를 않아서요. 전문가님을 만나고 나서 적풍님을 따라하고 열심히 배워서 서울에 집한채 마련하는게 저의 꿈입니다. 오늘만 정방에서 2종목 10%, 3% 수익거둬서 그 날이 빠르게 다가 올 것 같은 기대감이 팍팍듭니다!

 

곧 강의시작 하시는데 맥주한캔까서 본방사수하러 갑니다! 희망이 없었던 저의 인생에 희망이라는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익금으로 다녀온 파타야사진 투척해요..] 

 

 

후기잘쓰면 정회원기간 주시던데 저도 주세요^^​ 

댓글

감사후기 게시글 전체

[주식신동고박사]고박사님이랑 7개월가량 하면서 너무 행복합니다! new

안녕하세요 고박사님!! 제가 고박사님이랑 같이 매매한지도 6개월이 넘었는데 이제 첫 후기를 썻네요.... 후기 한번 쓴거같았는데... 없더라구요 ....ㅋㅋ제가 고박사님이랑 매매를 시작한지 7개월 가량 되어가는데 제인생이 너무나 많이 바뀌었습니다 잠깐 제이야기를 해보자면 저는 나이 30살에 진짜 제대로된 연애도 한번도 안해보고...사람만는것도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그런 한명의 남자였습니다.. 고박사님 만나기 전까지는..평범하게 남들과 같이 군대를 갓다오고나서 마땅히 일할곳이 없어서 공장 쪽으로 알아보고공장으로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욕을 먹었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하엿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그거밖에 없어으니까.. 일찍퇴근해봣자 .. 월급은 적고 할것도 없엇기에야근이란 야근은 제가 다 한다고 하고 늘 야근을했습니다 월급은 300만원 정도 되었고 생활비 교통비를 제외한 나머지 250만원정도는 저축을했습니다 약 5년 가량 어차피 .... 회식할때 빼고는 술도 잘안먹고 친구들도 많이없다보니까  만나는 날도 많지 않았기에 50만원으로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초에 통장을 보니 1억 5천만원 넘게 돈이 모였습니다솔직히... 돈개념이 없어서 큰돈인지도 몰랐습니다 아 이정도 모였구나 그게 다였습니다목표없이 그냥 일만하면서 늘똑같이 살아왔기때문에 현실 감각이 많이 무뎌졌다고 해야되나 워낙 소극적인 성격이여서 붙임성도 없고 묵묵히 일만 하고 퇴근하고  이런사람 좋아해줄 여자가 어디있었겠나요 ㅎㅎ..그리고 저한테 정말 고마운 친구가 한명 있엇죠 1월달에 소주를 한잔 먹으면서 돈이만큼 모였다고 이야기를하니 엄청 놀래더라구요 그러면서 친구가 대뜸 제테크를 한번 알아봐라 요즘 괜찮은거 많더라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뭐 알아본게 부동산 주식 등등 여러가지 많이 알아봤는데  회식때마다 상사 후임 상관할거없이 주식이야기를 엄청나게 많이하더라구요돈벌엇네 이번엔 못벌엇네 그래서 자연스럽게 주식쪽으로 관심이갔는데....네이버선생님한테 물어보니 배울게 엄청 많더라구요...그래서 하나하나 다검색을 했습니다 "주식강의" "주식잘하는법" "주식으로돈버는법""주식제테크" 등등 별거 다 검색해보니까 전문가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찾다가찾다가 사이트에 가입해서 무료방송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전문가 누구 가릴거 없이 무료방송만 엄청 들으면서 공부하고 매매해보고  막상 정회원가입을 하려고 하니 부담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4월 말인가 그때 고박사님이 딱 나오시는데 자연스럽게 무료방송을 들으면서 공부했지요 근데 고박사님이 방송하는거 보니까 박력있고 화끈하고 성격도 되게 밝으시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난생처음으로 돈을 주고 정회원이라는 걸 가입해서 지금까지 고박사님과 매매 하고있네요 처음에 고박사님이랑 매매 시작할때는 5천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7천만원 9천만원 수익금은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물론 손실볼때도 있었고 손실볼때면 속상했지만 그럴때 일수록 고박사님이 좀더 분석하고열심히 공부하셔서 더큰 수익으로 그자리를 매꾸어주었어여그렇게 고박사님이랑 매매하면서 계속해서 방송을 들으니까 고박사님처럼까지는 아니지만 제성격이 밝아 지더라구요 일하면서도 갑작이 좋아!! 막이러면서 수익보면 회사사람들한테 커피도 한잔 사고 이러니까 자연스럽게 사람이랑 어울리고.. 상사분들이 왜이렇게 많이 바뀌엇냐고 신기하다고 고박사님 만나고나서 3개월만에 성격이 진짜 많이 바뀌었어요그덕분에 지금 2개월된 여자친구도 있구요! 30년 살면서 이렇게 행복했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없었어요 지금처럼 행복한적은 난생처음인거같아요 친구들도 신기하다고 갑작이 사람이 바뀔수있냐고 ㅋㅋ 결혼도 못할거 같앗다라고하는데 진짜 개과천선 했다고    이거는 이번에 주력주로 수익본 금액! 너무감사해여이번에 여자친구랑 같이 산 패딩이에요 고박사님 잘입을게요!! 이야기를 조금만 한다는게 저도 모르게 옛날생각하면서 신나게 적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아무튼 이번에도 수익주셔가지고 지금 여자친구랑 패딩도 한벌 사입을수 있네요 투자금도 많이모이면 따로따로 차곡차곡 모아서 돈많이 모아서 좋은집.. 좋은차 사서 지금까지 못해본것들 해볼려구요! 고박사님 정말로 인생바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늦어서 여기까지만 쓰고 나머지는 다음에 쓰겠습니다! 

작성자 : 최고의돈맛날짜 : 18.11.12

[리더스탁]LEGENDARY

LEGENDARY올 한 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제가 리더스탁 전문가님 방에 오게 된 기간은 지난 2017년 4월 입니다.현재까지 기간을 보니 1년 6개월 가량 시간이 지났네요...그 사이 17년 4월~10월까지 아무런 수익이 없고 하락에 하락 장이 왔죠...대선테마로 누구는 50퍼를 먹었네... 누구는 100퍼를 먹었네... 자랑으로 가득차있고...  이제 정책테마주다!!! 이런저런 노이즈로 시끄러울때...  전문가님은 시장의 변곡점에 서 있으니 우리는 코스닥 상방에 집중해야 되고..코스닥 상방에 편승할수 있는 종목...   제약 바이오 엔터 헬스케어 화장품...따라서 매매 했던 종목이 한미약품, 한올바이오 파마, 지트리비앤티, CMG제약... 등등 30%~100%까지 14가지 종목이 넘네요..2017년 12월 ~2018년 2월 " 제약주의 아버지" 이다...   지금 시장의 중심이다...                                   추천주를 주기만 하면 5% 떠서 종목이 출발하고 추천주들이 30퍼 50퍼씩 수익을 내고...                                   너도 나도 리더스탁 정방에 가입하겠다며...  줄을 섰드랬죠... 그렇게 화려했던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2018년 11월 중순..... 9개월 가량의 시간이 흐르고...리더스탁은 - 개더스탁으로 조롱받고...일부 열혈 회원분들은.... 알바가 되고 선동꾼이 되고...버티고 남아 있는 회원분들은 호갱이 되어 가고...성격 있는 일부 회원들의 말에 일희일비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 변곡의 중심에 왔습니다...그 시작은 유.한.양.행!!!! 11월5일 네이버 검색어 1위는 유한양행 시장의 중심도 유한양행....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왕이 돌아왔다..."  흔히 주식을 잘 안다고 하는 사람은 이런말을 참 많이 합니다.외인이 매도하는데요? 기관이 매도하는데요? 신저가네요... 테마주들이 수익이 크네요... Why?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하니까...2018년 8월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습니다..아~~~~ 공부를 하고 투자했어야 해요...  더 공부를 했어야 해요...저는 공부를 월등히 잘한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남들이 가고싶어하는 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많은 친구들이 이야기 합니다... 아 내 노력이 부족했어...  이런말을 정말 많이 하는데..제 생각에는 노력이 아닌 그 상황이 대학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내 노력... 내 공부가 부족하다기 보다... 시장 상황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최선을 다한 사람이 대학을 가고 주식에 성공한다면... 노량진은 없어지고 개미들이 한강으로 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제 인생의 좌우명은 "塞翁之馬"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고....      언제나 가슴속에 새기는 말은 사람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어라 입니다!!!!누군가 말하던군요... 이방은 종교도 아닌고 맹신만 있는 거 같다고.... 맹신이라면 맹신일 수 있지요..Why?       과거에 큰 수익을 본 경험이 있으니까... 돈을 벌었고 그 돈이 지금도 내 주머니에 있으니까 믿는거죠...다시 시작된 변곡점의 수익 후기를 작성합니다. 1번 수익은 "유한양행" 이고   2번 은 무방때 1/3 매도 문자 온 종목인데...   사실 이종목은 지난해 부터 한번 1/3 매도 수익을 낸 종목이였기에 누적 수익금이 큽니다.       재미있는건... 다시 비중을 채워서 1/3 매도하고 2/3가 남았다는 거죠...  전량 수익실현하면 수익금이 얼마일지는 대충 계산해 보시면        나오겠죠...   (수익실현 중인 종목)  한동안 후기 게시판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혹여나 제 후기에 욕설 댓글이 달리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습니다..사람들은 믿고 싶은거만 믿으니까요...  전 리더스탁 전문가를 믿습니다. .... 더 정확히 말하면 전문가가 말하는 FACT 를 믿습니다...지금까지 그렇게 매매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매매 할겁니다..제 정방 가입기간은 2020년 6월 입니다... 아마 올해가 지나면 연장을 가입할 듯 하구요... 전문가님이 방송을 꾸준히 하는한 계속 함께 할 겁니다.어자피 후진할 생각이면 지금 이시장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전 아직 젊고 실패를 해도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 선택한 전문가... 대충이든 신중히든 결정했으면 시간을 두고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우린 그가 했었던 과거의 업적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한미약품,, 부광약품... 한올바이오 파마... 내가 수익을 얻지 못했어도..수익을 얻은 회원들이 있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있습니다.... 세상엔 때론 보지 못한 것을 믿어야 할 때가 있고 가장 바보같은 결정이 가장 현명한 결정일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회원분들이 생존해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시간동안 함께 견뎌준 회원님들... 항상 존경하고 감사합니다..올 한 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PS. 생일날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행복한 생일 저녁 되세요~~~ 

작성자 : 모피어스날짜 : 18.11.09

[적풍]적풍따라 투자하기

 적풍처럼 투자하기를 하시길래 저는 적풍님 따라 투자하기의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센스굿 평생 누구에게 감사인사를 하지 않았던 제가 이렇듯 몇번씩이나 감사인사를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어머니가 똥고집도 저런 똥고집이 없다! 라고 하실정도로 고집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어렷을적 아버지가 주식투자를 하시다가 집 보증금과 월세를 다 날리시는 것을 보면서, ‘나는 절대 주식을 하지 않을거다!’라는 고집과 신념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과 저의 고집 때문에 30대중반이 될 때까지 예.적금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반 중.소기업 직장인이 예.적금 만해서는 답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렇게 모아서 언제 돈을 모아서 내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여, 그렇게 싫어하던 주식을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저의 고집이 나왔습니다. 아버지처럼 되지 말고, 무조건 장기투자만하고 바닥권에서 싼 주식들만 매매한다! 3년동안 혼자매매하면서 저의 투자관점이 맞다! 라고 생각해서 바닥권에 있는 주식들을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나름 망하지 않는다는 한국전력과 , kt를 매수했는데 3년보유 한국전력은 손절 kt는 약 수익 결국 예.적금을 깬 5000만원에서 잔액 4700만원이 남더라고요. 3년을 투자했는데 –300만원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제 고집을 깨고 투자법을 바꿔보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횡보도 정도가 있지... 3년 버티고 있으면 바닥인지 알았는데, 지하실까지 파고들더라고요.. 제 방법이 맞는줄 알고 모든 투자성인들이 그렇게해서 돈을 벌길래 저는 이 투자법이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것이 맞는 투자법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죠. 물론 그 주식을 10년동안 들고 있는다면, 수익이 날 수 있겠죠? 하지만 저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재테크를하고 돈을모아 결혼하고, 집도사고, 차도사고, 사랑스러운 가정도 꾸리고 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10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가치에 투자하는 투자성인들의 투자법이 저에게는 맞지 않다는 것을 3년의 시간이 걸려 깨우쳤습니다. 그러다 경제TV를 보다가 적풍님을 뵙고, 무료방송을 통해서 고민을 한 후 다른 전문가와 다르게 차분히 말씀해 주시는게 제 스타일에 맞아 들어오게 되었죠. 그 선택은 정말 제 인생을 바꾼 선택이었습니다. 저의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고, 차트를 하나도 보지 못하는 저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차트도 보이고 대외이슈도 적풍님께서 알려주신대로 많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다 알려주시니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엄청편하죠!   그래서 저번에 혼자 시장반등이 일어나고 있고, 공매도 숏커버링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공매도 상위종목에 올라와 있는 삼성전기에 들어가서 10%정도 수익을 거두고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적풍님을 만나고 바뀌게 된 나의 주식관점]  1. 음봉매수 양봉매도 – 저는 지금까지 주식을 매매할 때 양봉매수 음봉매도를 주로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겪는 일이라고 생각이됩니다. 하지만 적풍님이 알려주신대로 음봉매수 양봉매도를 하니 수익자체가 달랐습니다. 기존매매법에서 3~5%는 더 먹고 나오는 것 같거든요. 물론 이 매매법은 처음에는 –가 날수 있습니다. 처음에 –가 나고 1~3일뒤에 극대화 된 +로 나오는게 낫지 잘해봐야 본절권에서 나오는 양봉매수 음봉매도 보다는 100배 1000배 나은 매매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 저점매수 – 아무리 좋은주식이라도 고점매수 저점매도를 해서는 도움이 안되죠 ~ 저는 추격을 좋아했어서 수익을 보더라도 5%이내 손실을 보면 한번에 훅빠져서 팔지도 못하고 –10%.-20% 맞은적도 맞네요. 하지만 적풍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저점,눌림목 맥점에서 분할매수로 접근하고 분할매도로 접근하니 안전하게 수익을 보더라고요.  3. 올바른종목선정 – 종목을 선정할 때 급등하는종목 제일 쎈 섹터를 먼저보는경우가 다반사였는데, 선취매를 할려면 미리시황을 파악하고 기업과 차트를 분석하고 들어가야 좋은종목을 잡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적풍님과 함께하면서 생긴 습관이 뉴스를 꼬박꼬박 챙겨주신다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점이 가장 워너비^^)  저번후기에도 적었던 적풍님을 만나고 저의 바뀐점인데.. 모든 분들이 전문가님 선택을 하심에 있어서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끄적여 봤습니다. 또 속공차트 검색기가 있는데 이게 진짜 최고입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검색식은 종목이 엄청많이 뜬다는데 이 검색기는 몇종목 딱 뜨고 말거든요. ver.4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시키시고요. 성공률도 과장 쬐끔 보태서 90%?? 그날 뿐 아니라 계속움직이는 것 같아요 ..     저는 첫 전문가님이 적풍님이라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모르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제가봐도 후기를 너무 막 적었네요. 이해해주세요! 퇴근하고 쓰는거라 뇌가 움직이지를 않아서요. 전문가님을 만나고 나서 적풍님을 따라하고 열심히 배워서 서울에 집한채 마련하는게 저의 꿈입니다. 오늘만 정방에서 2종목 10%, 3% 수익거둬서 그 날이 빠르게 다가 올 것 같은 기대감이 팍팍듭니다!   곧 강의시작 하시는데 맥주한캔까서 본방사수하러 갑니다! 희망이 없었던 저의 인생에 희망이라는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익금으로 다녀온 파타야사진 투척해요..] ​   후기잘쓰면 정회원기간 주시던데 저도 주세요^^​ 

작성자 : 적기날짜 : 18.11.07

[주식신동고박사]이름대로 승리한다 나는 이길것이다.

돈도 못벌고 우울한 나날이 지속되는 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개미들 털어먹고 지 배들 불리고 있는 외국인과 기관놈들... 제가 처음 투자했던 종목을 보는거 같아요... 전 2014년? 2015년에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때 매수했던 종목이 터보테크 입니다. 먼 종목인지도 모르고 그냥 컴퓨터 관련주겠거니 샀다가 -70%에서 진짜 피눈물 흘리면서 손절쳤습니다... 죽을거 같았죠... 그렇게 제 첫매매가 실패로 끝나고 주식 시장에 제대로 발을 들여놨습니다. 그리고 2017년 대세 상승장때 돈 벌만큼 벌었지요 2억이상 돈벌며 이제 나도 전업 투자자구나 하며 나름의 이론을 만들며 투자하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하지만 이 생각이 깨지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주식 참 무섭더군요 제가 만든 이론은 점점 퇴색되어 가며 돈은 한순간에 날라가고 2억이란 돈을 잃기 까지 정확하게 4달 걸렸습니다... 4달... 사람이 이렇게도 죽을 수 있구나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나날이였습니다... 얼마 없는 돈으로 뭘 해야 할까 하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주식으로 마지막까지 승부보자 이렇게 생각했죠 혼자하며 실패를 했기에 이번엔 잘하는 사람과 함께 하자 생각하고 처음 들었던게 고박사님입니다.참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복잡한 이론 나만의 이론을 만들어 실패했기에 복잡함 없이 수익 먹을 수 있을때 때려먹고 팔고 즐기고 간단하게 쉽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다 고박사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는????제가 혼자 했다면 이런 장에서 마지막 남은 돈까지 다 잃어가며 피눈물을 흘렸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장에서도 흔들림 없이 수익을 때려 먹게 해주시는 전문가님... 유일무이 합니다... 진짜 신나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지만 정말 자제하고 있는거에요.... 무료 방송에서도 미친듯이 감사하다 하고 싶지만... 개인투자자 90% 이상이 잃는 지금 이때에 혼자서 좋다고 할 수는 없잔아요? 진짜 돈 잃었을때의 심정을 아는데...??? 하지만 이마음... 고마운 마음만은 표현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고박사님... 제가 주식한 시간을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못한다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고박사님을 만나서 주식을 다시 배웠으니까요.  상승장에는 발로 찍어도 수익보는데 나름의 기법이라고 만들었던 놈들이 결국 저를 죽였죠... 그리고 더 심플하게 차트를 보고 수익을 볼 수 있게 고박사님께서 다시 일께워 주셨습니다... 복잡한건 없다 정확하게 수익 먹을 수 있을때 먹는거라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지금 수익이 3천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돈을 잃지 않으면 대박인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다는 것만을도 감사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2018년 딱 5천만 벌고 2019년 목표 2억으로 잡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믿음수익승리날짜 : 18.10.30

[적풍]가금용도 진금불도, 가짜 금은 도금을 하지만 진짜 금은 도금하지 못한다.

假金用鍍 眞金不鍍실력이 좋은 이는 실력이 못 한 이를 가르칠 수 있으나 실력이 낮은 이는 실력이 높은 이를 가르칠 수 없다는 말입니다.어느 누가 감히 적풍 유경훈 선생님을 가르칠 수 있을지요.速攻(속공)차트로 포티스와 한창제지 이익을 보고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반포지효라 하여 까마귀도 어미에게 효도를 하는데 하물며 사람이 까마귀만 못 해서야 되겠느냐, 이익을 봤으니 응당 성심을 다해 감사를 표해야지요. 가혹한 정치가 범보다 사납다 하였는데 근래 정부의 무관심 속에 지수가 딱 산골짜기 벼랑끝이 아니었겠어요.난세 속에 외인들은 개인을 털어 신명나게 잇속을 챙기고 달아나지요.그러나 각박성가 이무구향이라, 남에게 야박하게 굴며 모은 살림은 오래 갈 수 없으니 곧 우리를 위한 시장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믿고 기다렸습니다.그 전까지 見小利則 大事不成 견소리즉 대사불성見勝則起 不勝則止 견승즉기 불승즉지 작은 이익을 보려다가 큰 일을 망치며,승산이 보이면 싸우되 승산이 없으면 기다려야 한다. 격언을 새기며 速攻(속공)차트​의 학습을 반복하였습니다.자기 문 앞의 눈은 자기가 쓸어야지요, 집이 가난하더라도 가난으로 인하여 공부를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하였습니다. 적풍 선생님께서도 매일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하시려 아침 일찍이 시황방송으로 포문을 여시고 다방면으로 살뜰히 회원들을 보살펴주신 바,옵티팜으로 또 한 번의 이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난세의 장 속에서 총 세 종목의 이익 실현으로 일 백만 사백 오십 오만 원의 잔고가 쌓였습니다.마음은 풍요로우나 부유함을 믿고서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되기에 저는 오늘도 복기를 하려 합니다.   强行者有志 ​(강행자유지) 강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뜻이 있는 사람이다.  늘 스승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제자가 되겠습니다.이익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배움"을 얻어가겠습니다.진정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자 천기호 올림   

작성자 : 천지호령날짜 : 18.10.30